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더 팩트
아가씨 예명 : 태연
도아씨를 재접견 하고 싶었으나 마감이 되어버려서 태연씨를 예약하게 됐습니다.
태연씨도 후기들의 평가가 괜찮아서 기대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양치하고 기다리니 왠 애기가 들어오네요.
158정도의 아담한 키에 옆으로 퍼져있는 귀여운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어린이 옷 같은 느낌이네요.
교정기를 끼고 있는데 밝게 잘 웃네요.
얼굴에서 태연 싱크는 별로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테이블에서 잠깐 얘기하다 침대로 가서 얘기하는데 날을 잘못 잡았네요.
태연씨 감기가 걸려서 코가 꽉 막혀있고 컨디션도 상당히 안좋은 상태였네요.
키스는 휘감는 키스는 아니고 뭔가 좀 애기같이 키스를 합니다.
탈의를 시키고 보니 몸매도 애기같네요.
얼굴이나 몸매, 성격까지도 애기같은 모습이네요.
몸매는 슬림하고 아담합니다.
쓰담쓰담 하는데 반응은 거의 없습니다.
성감대를 물어봤더니 몇군데 얘길하긴 하는데 그래도 큰 반응은 없네요.
남친과 사귈때도 애무같은건 받아본 적이 없다고 하네요.
뭔가 안쓰러운 생각이 들었네요.
그러면서 쓰레기같은 전남친 얘길 하는데 안쓰러워서 계속 들어줬습니다.
다음주에 생일이라는데 감기 빨리 나아서 생일 잘 보냈으면 좋겠네요.
전체적으로 로리스타일의 순수한 성격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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