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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검단달콤팩토리
아가씨 예명 : 현아
어느 비가 몹시 쏟아지는 저녁에
빨간 우산은
다른 동네 언니들 입술은 어떤 맛일까?
궁금증이 도져서
비바람이 몰아치는 일산대교를 건너서
그녀를 만나러 찾아 갔지요
평소에는 예약이 힘들다는 현아
그러나 모진 날씨덕분에
오빠들이 다들 쉬셔서 저는 원하는 시간에 널널한 예약을^^
저야 아직은 키방 초짜지만
업소 플필에 혹할 군번은 한참 전에 넘었지요
아무튼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로
치카치카 를 마치고
방안에 덩그러니 앉아서
그녀를 기다리노라니
이윽고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나타난 그녀
흠 몸매가 좋군
와꾸 도 그만하면 괜찬고
이거야 뭐 순 주관적인 느낌이니
당연히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그만하면 몸매나 와꾸 내상은 없을 겁니다,
P마니 T마니
뭐 그런 것은 제가 잘 모르지만
대화 마인드도 괜찬고
딱 정해진 룰 안에서는 터치에도 관대하고
홀복 속에 감춰진
탄력 있는 몸매는 상 줄만 하더군요
실사 몇장 찍긴 했는데
사진이 영 구리게 나와서
아쉬운 데로 두장 올려봅니다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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