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덕원 놀러가게
아가씨 예명 : 윤아
어제 오랜만에 윤아 출근확인하고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양치하고 룸 배정받고 기다리니
노크와 함께 윤아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윤아는 성격이 활발하지도 않고
애교도 없고 먼저 적극적으로 얘기하고 그러지는 않지만
조곤조곤 말하면서 대화를 잘 받아주는 스타일로
개인적으로 나와 잘 맞는 성격을 가졌습니다.
일상적인 안부인사와 함께 얘기나누고
입술을 가져가봅니다.
항상 느껴지만 장키 단키 잘 받아 주고
입술도 달콤합니다.
달콤함을 느끼면서 가슴을 터치하면
적당한 크기의 자연산 가슴이 손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자연산 특유의 부드러움과 작은 유두가
터치하기에 좋습니다.
가슴과 힙 그리고 바디를 손가락으로 부드러우면서
약하게 스치 듯 터치하니 나즈막한 신음소리를 내네요
특히 상반신 어디 부분에선 몸까지 반응이 나오네요
성감대를 찾은 듯 합니다.
키스하면서 그쪽을 손으로 부드럽게 공략하니
몸이 반응을 보여줘 그쪽을 계속 터치하니
기대했던 반응이 나옵니다
암튼 새로운 발견을 했네요
키스와 터치, 얘기 나누며 힐링시간 가져
나올 때 발걸음이 가벼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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