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일산 크러쉬] (솔라) 오빠, 암살자니?

    업소명
    일산 크러쉬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올해 들어서 키방을 좀 댕기긴 했지만 구구콘은 아직 본 적이 없다.

    새로운 애들 보다는 자주 보는 애들이 요즘들어 편해서인가... 아마 그런거 같다.

    크러쉬에 전화를 해보니 시간이 맞는 친구가 ' 솔라 ' 였다.

    프로필을 제대로 안 보고 걍 궁뎅이가 실하다는 말에 암말없이 예약했다.


    포동포동한 모습의 극히 민필에 가까운 언니다.

    몸매는 전형적인 약통...피부톤은 구리빛을 띠고 있다.

    애가 낯가림이 없는 듯 바로 옆에 찰싹하고 앉는다.


    몇 마디 대화를 해보니 나랑 같은 고향인걸 알게 되었다.

    사실 고향인 부산을 떠난 지도 어언 10년이 넘었기에 사실 잘 모른다.

    많이 바뀐데다 어디가 좋은지... 전혀 알 수가 없다.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가 온몸이 탱탱볼처럼 탄탄하다.

    나이를 물어보니 20살이란다.. 흠.. 참.. 키방은 좋은 곳이다.

    20살이랑 이렇게 스킨쉽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 있겠는가..


    침대에 같이 누워서 다 늙은 할아버지같은 애무를 해 본다.

    뭔데??? 이애...이 히바리 없는 애무에 반응을 한다.

    심지어 쎅쎅거리는 소리도 잘 낸다.

    구구콘의 위력인가.... 쓰벌... 부럽다...역시 20살은 뭔가 다르군...


    가슴이랑 궁뎅이가 전혀 처짐이 없다.. 

    근데 왜 이리 열정적이지 않는건가..내 자신이..

    요즘 좀 피곤하긴 하지만 이 정도인가.. 건강식품을 먹아야 되는건가...


    조용하게 히바리없이 스킨쉽을 하다 조용히 침묵하였다.

    내가 침묵하고 있는 사이에도 솔라는 열정이 사라지지 않았는지 가뿐 숨을 몰아쉬고 있다.

    얘를 만나는 누구라도 역립의 신이 될 거 같다..

    내가 조용히 있으니 그녀가 한 마디 던진다.


     " 오빠 왜 이리 조용해? 벌써? "

     " 어, 난 암살자야... 아무도 모르게... "

     " .... "


    아무말 없는 그녀의 대답에서 그녀의 생각을 읽을 수 있었다.

    아쉽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고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그런 표정이었다.

    일한 지 보름 된거 같은데 이런 늠은 처음이라는 표정도 살포시 엿볼 수 있었다.


    미안하다...내가 저질 체력이라서 너의 열정을 다 채워줄 수가 없다.

    1시간내내 열정적인 분들은 이 친구를 만나보시길 권한다.


     [한줄 평 : 암살자들은 피하라]

     only 여탑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