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안양민트
아가씨 예명 : 서린
방문일시 : 5월 21일 저녁 시간
달릴 생각은 없었으나 다음날이 석탄일 휴일인 관계로 늦은 오후 예약 전화를 합니다.
시간이 되는 처자가 서린 밖에 없어서 선택의 여지 없이 서린 예약하고 go go
꽤 오랜 만에 방문하다 보니 매니저들이 대부분 바뀐 것 같습니다.
서린 입장하는데 교복 패션, 옷이 작은 건지, 몸이 통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몇 마디 건네 보는데 아주 평범한 갓 스무살의 발랄한 처자 입니다.
성격도 쾌활하고 예의 바른 매니저 같습니다.
좀 아쉬운 것은 나이에 비해 피부 탄력이 좀 떨어 지고 반응이 없다는 것,
지극히 제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마인드 좋고 활발한 아이니까 우리 옵들이 조심스레 다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일찌감치 예약을 해야 할 것 같네요... 늦게 예약하면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것...
해석은 본인들 몫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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