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 연두
저번주에 예그리나 방문했습니다.
처음 가는데 자주 가던곳 근처라 금방 찾았네요.
첫 방문이라 지명없이 방문했는데 실장님이 연두 추천해주셔서 봤습니다.
화장실에 세면대가 두 개라 딴 손님 마주치면 어쩌나 했는데 동선 안 겹치게 잘 해주시더라구요!
양치하고 방에서 기다리니 연두씨 들어오는데 첫 인상은 순수한 시골 소녀 느낌입니다.
표준 체형이고 비흡연자라 냄새도 안 나고 좋네요.
호구조사 하는데 먼저 키스도 들어오고 공격도 해주는 매우 액티브한 매니저입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서로를 탐하다가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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