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격려의 무료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원가권도 아니라 무료권! 슬라이더 방장님과 바운스 사장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누굴 볼까 하다가 한 매니저를 정해서 예약을 하고 기다리는데 그 매니저가 사정이 있어 일찍 퇴근한다고 캔슬의 전화가 왔습니다. 다른 매니저를 보려고 하는데 사장님의 추천으로 태임 매니저를 보기로 합니다. 먼저 보려고 했던 매니저가 어땠을지는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추천에 감사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업소에 가서 준비하고 방에서 기다리고 있느니 몸에 붙는 니트 원피스를 입은 늘씬하고 슬림한 아가씨가 들어 옵니다. 얼굴을 본 첫 인상이 참 예쁜 얼굴이란 느낌이 듭니다. 민간인 느낌의 자연스러운 얼굴의 매니저를 보는 즐거움과는 또다른 예쁜 아가씨를 보고 있다는 그런 즐거움입니다.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앉아서 얘기를 시작합니다. 작년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은 올해 다시 들어간 1학년 학생인데 통학하는 거리가 멀어 주중에 나오는 시간은 야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대화도 재미있게 잘 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본게임을 해야겠기에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로 가면서 허리를 감싸 안아보니 날씬한 몸매입니다. 요즘 본 매니저들이 좀 육덕진 몸매의 매니저들이었는데 이런 날씬한 아가씨를 보게되니 또 다른 느낌이 올라옵니다.
본격적으로 플레이를 시작해 보는데 키스를 잘 받아주고 내 입술을 자근자근 해주는 공격력도 보여줍니다.
두드러지게 활어 반응은 아니지만 소소한 소리와 반응을 보여주는 것이 은근히 좋은 느낌을 줍니다. 가슴은 프로필에 B라고 되어있지만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고 A+ 정도랄까요.
대학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댄스 동아리 활동을 한다고 합니다. 학교 축제 같은 때 공연을 하기에 그때가 가까와지면 모여서 연습을 한다고... 이렇게 예쁘고 늘씬하게 몸매 좋은 아이가 앞에서 걸그룹 춤을 추고 있으면 정말 보기 좋을 것 같은데 그런 기회를 언제 가질 수 있을까요, ㅠㅠ.
참 예쁜 얼굴에 늘씬한 몸매, 슬림한 편으로 가슴이 풍만하지는 않지만 통통한 엉덩이와 어린 나이의 탱탱함을 갖춘 몸매가 손놀림을 즐겁게 해줍니다. 상냥한 태도와 키스에 대한 호응도도 좋은, 다시 보고싶은 느낌을 주는 매니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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