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낸시
신풍역까지 가서 교감에 다녀왔습니다.
지하철에서는 약간 멉니다. 약간 ㅋ
즐달의 명소인 교감인데요. 왜인지 매니저님이 한분밖에 없군요 ㅠ.ㅠ
그래서 낸시 매님 봤는데요. 음, 키가 큰데 귀엽네요.
통통한 스타일이에요. 체중 프로필보단 확실히 더 나갑니다ㅋ 전 개인적으로 괜찮았어요. 약통좋아해서.
인사하고 들어오는데 막 앵겨붙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사람 낯을 좀 가리는듯 하구요.
근데 착해요. 이야기해보면 금방 알지요. 원하는것 되도록 맞춰주려고 하구요.
손님들이 진상들이 좀 있다는군요. 어쩔수 없죠. 그 많은 손님들을 받다보면 ㅜㅜ 이해해주길~ 글고 우리들도 넘 애기들 괴롭히지 맙시다 ㅎㅎ
저야 뭐 매너의 대명사니, 금방 마음을 열었군욛. 그래 이틈이야 하고, 촤촤촤 공략 헉헉...(??)
블랙은 아니길 바라면서. 암턴 키스 리드하는데로 잘해주고요.
피마는 아무래도 어려서, 시체족 가시면 많이 재미 못볼수도 있고, 좀 리드 하셨으면 하네요^^
전 개인적으로 나올때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뭔가 손님을 그냥 빨리 시간이나 채우고 갔으면 하는 매니저들은 나올때 기분이 안좋잖아요.
이친구는 막 싹싹하고, 앵기는 친구는 아닌데 그냥 착한듯 괜찮은듯 무난한듯하면서 좋았습니다.
참고들 하시고요. 나중에 이런저런 이야기 할 시간이 더 되면 사는 이야기좀 하면서 챙겨줘야겠네요.
일을 많이하는 듯하고, 좀 체력이 부쳐보이는 듯 합니다.
그리고 자존감이 쪼오금 낮더라구요. 좀 칭찬좀 해주시고, 그러면 같이 윈윈하는 시간 될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큰키에 약통 글래머 좋아하시면 추천입니다. 슬림과나 여우 스타일 원하시면 비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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