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레몬플러스
아가씨 예명 : 장미
미소가 이쁜 장미.. ㅎㅎ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목에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ㅎㅎ
항상 이쁜 미소로 안내해 주었던 장미가 업장을 옮겼군요.
그래서, 겸사겸사해서 방문해 봅니다.
한동안 못봐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키스를 해 봅니다.
입술이 참 부드럽네요. 그래서, 더욱 찐한 혀끝으로 서로를 탐닉해 봅니다.
뒷판을 역립 들어갑니다. 역시 반응도 좋습니다.
피부도 보들보들해서.. 역립 시 느낌이 좋습니다.
엉덩이도.. 적당하게 살이 올라 있어.. 탱탱하니 좋습니다. ㅎㅎ
이것저것 원하는 자세.. 웃으면서 잘 따라주는 장미..
역시 장미마인드는 갑입니다. 그리고.. 편안합니다.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그냥 진짜 인증샷으로 찍어봤습니다.
조만간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면서.. 찐한 포옹을 하고 나옵니다.
내상을 당해서 보듬어줄 매니저가 필요하시면 꼭 장미를 만나보시길..
* 저는 후기를 작성함이 단지 여탑의 활성화를 위함이며, 그래서, 여탑에서만 후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무료권도, 할인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여탑의 활성화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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