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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금한 시설에 들어서마자 친절한 실장님께 이끌려 청결과정을 거치고
들어간 티에는 에어콘 빵빵하네요
장마철에 찌푸등했던 몸이 가벼워지는 순간
시간맞추어 들어오는 99콘 쮸이를 보니 맘까지~
긴머리에 탱글함과 더불어 젓살이 남아있는 몸매를 흙어보고 있는 찰나에
역시 그나이답게 어색함 1도 없이 재잘거림이 시작됩니다
어린 나이에 뭐 그리 주변잡기가 많은지... 더 나이들면 한도 없겠네요
음악을 하는 아이인데 목도 안좋아지고
몸도 여기저기 안좋다는 등
친구가 뭐 어쩌고 저쩌고...
얘기를 듣고 있는데 이러다가 타임오버되는 것이 아닌가 걱정들려는데...
갑자기 제 무릅을 배고 누워 버리네요
그것도 두손을 가지런히 모아 자기 머리위로 올리면서
얼굴은 제 무릅에 파묻어 버린채 몸은 동그랗게 애기자세로...
이게 뭐야...
이 자세가... 헐 이 아이 완전 고수인가////
우리 여탑님들은 아마 쉽게 그림이 그려질겁니다
이런 자세면 자연스레
쮸이 손이 제 동생 근처로
그녀의 입술이 감촉이 제 허벅지로...
그리고 당연히 제손은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를 사정권안에..
완벽한 자세가 만들어지네요...
제 동생놈은 시키도 않았는데
마구 기어 올라더니 그녀의 손을 건드리고
그녀의 손은 자연스레 쓰담쓰담해주고
제손은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를 부지런히...
제 손히 부지런을 떠니 그녀가 일어설 듯 움직이기 시작!
아! 99콘한테 너무 돌직구를 하니 드디오 아웃당하는 구나 라고 후회하는데
그녀의 움직음은 일어서거나 회피하는 것이 아니구
들썩이는 몸짓인겁니다
이윽고 제 허벅지에 파묻혀 있던
그녀의 입술에서 신음이 나오는데
얇은 여름바지 아래 제 허벅지로 그녀의 두툼한 입술의 움직임과
아주 습한 입김이 전해지면서
그녀의 움직임이 떨림으로 변하고
젓살이 안빠진 다리가 옆으로 이리저리 꼬이다가 벌어지다가...
엉덩이는 위아래로 들썩이고
그 다음 자연스레...
시간이 마구 빨리....
힘들어요~~ 라는 그녀의 목소리에 정신을 차리니
타이머는 5분전...
사진 찍을 시간도 놓치고
쮸이의
공경력
방어력
피마는 논할 여지 없이
그녀의 완벽한 전술적? 자세로 끝장나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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