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홍수다케이
아가씨 예명 : 수경
홍수다에 업계가 많이 들어오네요.
주말에 할것도 없고 예약해 봅니다. 첫탐 예약 성공~~ㅎㅎ
업계를 첫날 첫탐 보는것은 대박 아님 망이라던데
긴장되는 맘으로 고고~~
친절한 실장님 안내 받고 티에 대기하고 있으니 들어옵니다.
전화할때 약간 통통하다고 하셨는데(그말듣고 뚱뚱할꺼라고 짐작하고 감..)
머 그렇지 않네요. 약통정도? 큰키에 긴장끼 없는 얼굴로 등장합니다.
이번이 첫탐이냐물으니 두번째라 하네요.ㅠㅠ 선예인가? ㅎㅎ
무튼 긴장감도 없는 표정이지만 머랄까.. 흥미도 없는 표정입니다.
피곤해보인다하니 잠을 못잤다고 하네요...
레알 구구고 오늘 첫탐이 맞아서 응대가 프로같진 않지만 날것의 재미가 있습니다.
자기 흥미주제꺼리 나오면 말 많아지고.ㅎㅎ
나름 귀여움?
이어지는 키스타임에서는
키스는 잘 못합니다. 별로 않좋아 하는듯.
수위에 부담이 있는지 조금 피하는듯한 느낌?ㅎㅎ
그래도 첫날인데 노력은 하려고 하네요.
그냥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벨 울려서 나옵니다~~
나오니 실장님이 따라나오시며 불편한거 없었냐고~ 어떠냐고 물으시는데
친절함이 느껴지네요.ㅎㅎ 실장님 배웅도 받고
한시간동안 즐겁게 놀다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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