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도깨비의 포뇨,,전날 출근표가 올라오자마자 예약을 시도한다,,
오,,!!! 운좋게 야간시간대의 첫타임 겟,,!!
다음날 시간에 맞춰 가벼운 마음으로 포뇨를 만나러 가본다,,
가는길이 짧지만은 않아 그간 여탑에 있는 포뇨의 후기들을 정독,,
이미 지명으로 보고 있는 회원들도 많고,,다들 만족스러운 늬앙스의 후기들,,
사실,,상대적인것을 고려하면 후기를 보는것이 무의미할수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만족을 한 이야기들이 많다면 나또한 즐달을 할수 있는 가능성이 올라가는것은 부정할수 없는 사실,,
영도에 도착하여 티를 안내받고,,제 시간에 맞추어 포뇨도 티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생각보다 괜찮은 얼굴,,슬림한 몸매를 바탕으로 라인이 살아있는 아담한 느낌의 포뇨,,
첫만남이지만 얼굴에 생글생글 미소또한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포뇨의 매력포인트,,
포뇨에게서는 잡티란 어울리지 않는 단어,, 뽀얀 피부에 쓸어내리고픈 충동을 주는 투명한 느낌의 살결,.,
이런 마음에 드는 아이앞에서는 대화도 술술 풀려나간다,,
왜 이제서야 만났을까라는 후회는 포뇨와의 친밀감을 만드는 대화시간내내 더욱 깊어지게 된다,,
포뇨와의 달달한 키스와 자연스레 이어지는 스킨쉽,,어느샌가 들려오는 쌕쌕거리는 숨소리는 나를 빠져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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