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는 주종목은 건마였고 휴게텔,핸플,오피 등등을 종종 달리는 소시민인데요
사실 건마나 핸플이나 너무 많이 달리다보니 딱히 달리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고
너무 패턴이 똑같다보니 지겨워져서 가기가 싫어졌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또 웃긴게 꼴리다보면 어디든 가게 되있어서 건마나 휴게텔 가면서 맨날 내상먹고
생각보다 별로고 이런 상황이 반복되던 와중에
키스방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막상 새로운 업종에 가보려고 하니 귀찮기도 하고 인증도 잘 되지 않아 계속 가지않던 차에
어쩌다가 인증이 뚫린 수유 메가박스를 가게됩니다
키스방은 아다라고는 했지만 7,8년전에 몇번 가보기는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지금과는 시스템이 전혀 다른 느낌이 들어 사실상 처음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네요
아무튼 키스방을 처음으로 가게되어 두근두근 떨리는 맘으로 갑니다
유흥 한두번 가본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떨리네요 ㅎㅎㅎ 거기다가 날까지 더우니 엄청 헠헠대면서 업소까지 가게됩니다 ㅋㅋㅋ
일단 첫 방문이기도 하고 언니들에 대한 정보도 없으니 그냥 슬림한 스타일 추천받아서 들어갑니다.
10여분을 기다린결과
아린이가 들어오게 되어 쭉 스캔을 해봅니다
일단 프로필상에는 C컵에 44kg 23살이라고 써있는데 ㅋㅋㅋ 솔직히 C컵에 44키로는 아닌것 같고 나이는 얼추 그정도가 맞는듯 합니다.
외모는 여우상인데 살짝 귀여운 느낌도 듭니다. 그렇다고 민삘이 많이 나지는 않고 업소삘 조금 나는데 그렇게 심하진 않으면서 무난무난하고 이쁘장하게 생긴 얼굴이네요
키스방을 처음와보지만 글로서 워낙 많이 배워서 그런지 무난하게 누워서 얘기좀 하면서 시작합니다
그런데 막 말이 엄청 많은 스타일은 아니고 낯도 조금 가리는것 같아 시체족인 분들이 보기에는 썩 좋진 않은것 같습니다.
이야기좀 하면서 옆에 눕히고 키스 시작해봅니다. 키스감이 괜찮고 장키,단키 다 받아줍니다.
다만 공격력이 있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슴도 부드럽고 몸도 부드럽고 매끈하고 좋네요
아린이와 좋은 시간을 보내다가 마무리 하고 퇴실 ㅎㅎㅎㅎ
처음에는 낯을 조금 많이 가리는듯 했지만 얘기하다보니 코드가 좀 맞아서 얘기도 잘했고 수위내에서는 뺴는거
없이 잘 받아주기도 합니다.
사실상 처음으로 방문한 키스방에서 기대보다 좋은 언니를 만나서 즐달했네요 ㅎㅎㅎ(랜덤으로 봤기 때문에 기대1도 안했습니다)
여기도 그렇고 다른 키스방도 앞으로 자주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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