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왓수다
아가씨 예명 : 보민
오늘 이렇게 비가 내릴려고 어제 그렇게 더웠나 봅니다
무더운 날씨에 오랜만에 신대방에 나들이를 해 봅니다
굿데이 이후로 오랜만 이더군여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아서 입장하여 치카치카후 방에 들어가니
여긴 환풍기가 따로 설치되어 있더군여
나처럼 비 흡연자 에게는 담배 찐내를 피해 가기에 좋더군여
시원한 에어컨 아래 앉아서 핸폰 게임하다 보니
보민이가 해 맑게 웃으며 입장하더군여
작지 않은 키에 슬림하니 검은 원피스를 입고 들어옵니다
앉아서 더위도 좀 식히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방학은 방학인가 봅니다 간호 공부를 하는 학생이더군여
손을 꼭 잡고 말도 안되는 해부학 이야기 서부터 여름 여행 계획등을
나누고 땀좀 식었을 무렵부터 누워서 탐색을 해 봅니다
슴가는 아쉽게도 작지만 알차구여 엔에프 답게 많이 서툴러여
그런데 그런거 있잖아여
파르르 떠는 느낌 그런 느낌이 전해져 옵니다
이맛에 업계를 보는 이유겠지요
슬림한 몸매는 품 안에 쏘옥 들어 옵니다
그렇게 조금 조금 두드리다 시간 되어서 나옵니다
방학동안 대박 엔에프들이 많이 입성 했으면 좋겠어요~~
덥지만 오랜만의 신대방 나들이라 좋았습니다
총평
와꾸 중 나 모범생 얼굴입니다
몸매 중 슬림형 입니다 이런 체형 좋아하시는분은 딱 일듯
티마 중 풋풋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습니다 해부학에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마 중 한걸음씩 나아가며 리드하실수 있는분 은 정말 딱 일듯
파르르 떨림을 느끼실 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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