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목동 로미오줄리엣
아가씨 예명 : 초희
먼저 무료권을 선사해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목동 로미오줄리엣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예전부터 한번 가보자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강제(?)로 방문하게 되네요..ㅋ
이번 무료권은 이벤제외까지 쓸 수 있는거라 많이 기대하고 있었는데,,
보고 싶은 언니들은 다 모든이벤제외라서 아쉽게도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조건이더군요..
누굴 봐야할지 하다가 결국은 마지막날 후기 하나없는 언냐가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있길래
궁금하기도 하고 소개도 할 겸 해서 만나러 갑니다..
초희 언냐의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초희 언냐의 첫인상은 수더분한 스타일의 약간은 강한듯한 인상의 흔녀 모습입니다..
낮은 톤의 허스키가 있는 목소리까지 있어서 처음엔 좀 강하게 느껴지지만,,
대화를 진행하게 되면 오히려 허당끼가 있는 털털하고 가식없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
일한지가 이제 6일째 된다고 하는데,, 수개월 전에 강원도에서 상경한 언니더군요..
역시,, 그래서 첫인상이 강원도의 힘이 느껴졌던가 봅니다..ㅋㅋ
이 일은 처음이라 아직도 그냥 얼레벌레 그런 느낌인가 보네요..
전엔 그또래들이 많이하는 서빙알바들을 많이 했다라는..ㅎ

보시는 바와 같이 초희 언냐의 가슴은 훌륭합니다..
특히나,, 아직 여물지 않은 듯한 작고 이쁜 꼭지는 언냐의 가슴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온 몸이 아주 탄탄합니다.. 특히나 엉덩이와 허벅지가..ㅋ
그 탄탄한 몸매에다 피부 또한 아주 매끈하네요..
운동도 안한다고 하는 것 같은데,, 만져지는 촉감은 아주 근육질 같습니다..ㅎ

초희 언냐의 키스와 터치감은 빼는 것 없이 아주 잘 해 주네요..
될 수 있으면 상대방에 잘 맞춰주려는 착한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격력도 있어서 언냐에게 부탁하면 성난 남심을 외면하지 않고 잘 달래줍니다..
그러나,, 자기만의 확고한 선이 있기에 섣부르게 행동하신다면
초희 언냐의 강력한 태클에 티안이 시베리아 벌판처럼 변할지도..ㅋㅋ
결론,, 목동 로즐의 야간을 지키는 언냐로써 급달에 보기에 좋은 언냐 같습니다..
이쁘진 않지만 맘씨도 착하고 자길 찾아주는 손님에게 최대한 맞춰주려는 모습이 있기에
적어도 내상을 주는 그런 일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이 일을 한지 며칠되지도 않았는데 순응하는 걸 보니 마음 하나만은
참 좋은 언니라 여겨지는 만남이였습니다..^^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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