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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이수 옹달샘
아가씨 예명 : 지아
교감에 있을때부터 예압 심한 지아를 좋은 기회에 볼수있게 되었습니다.
옹달샘은 처음 방문이라 긴장이되네요...ㅎㅎ
티에 들어서서 더워서 에어컨을 키고 기다리니 지아씨가 들어옵니다.
몸매는 육덕진 몸매인데 관리안하면 뚱으로 넘어갈수도 있겠더라구요...;;
가지고간 음료를 마시며 대화와 탐색을 해보는데,
이야기 잘들어주고 본인 이야기도 잘하고, 저랑 대화코드는 좀 맞는거 같네요...ㅋㅋㅋ
이야기만 하러 간게 아니라서 몸의 대화를 시도해 봅니다.
키스는 장,단키 잘 받아주기는 하는데 뭔가 약간 겉도는 느낌이 있네요.
만질곳이 많은 몸매이다 보니 손이 가만히 있지를 않았고, 본인이 어디가 젤 많이 느껴지고 좋은지 터놓고 말해줘 몸의 대화를 편하게 할수있었습니다.
플레이를 마치고 서로 이성이랑 있었던 이야기를 하는데 플레이가 길었던건지 아님 이야기가 즐거워서 그랬던건지 금방 알람이 울려 정비를 하고 티에서 나왔습니다.
이수가 복잡하고 조금 멀긴 하지만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고 지아도 재접해보고 싶네요...ㅎㅎ
- 제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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