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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선화
얼마 전부터 도깨비에 새로운 얼굴들이 보였지만 저는 교감에 빠지는 바람에 도깨비를 한 동안 가지를 않았습니다.
오늘 갑자기 가고 싶어서 선화를 예약하고 저녁에 아메리카노 1L짜리 빅 사이즈 들고 갔습니다.
양치를 하고 있는데 들어 오더군요
키가 작고 살이 조금있는 귀여운 스타일이었습니다.
일 한지는 한달 출근은 10일정도?
왜 이제 선화를 보았지 라는 후회?
김옥빈 닮았다는 생각이 들어 말을 하니 여러번 들었다고 하더군요
확실히 작은 김옥빈입니다. 50%정도?
키스도 빼는 거 없이 잘 합니다. 단,장기 모두 가능합니다.
될 수있으면 손님을 맞출려고 하는 게 보입니다.
난 69가 좋다고 하니 선화가 말없이 쳐다 보길래 3,6,9 좋다고 하니 선화는 3이 좋다고 하더군요ㅡ..ㅡ
장난을 잘 받아 주고 잘 칩니다.
제가 라면이 좋다고 하니 선화는 "너와함께 라면"이 좋다고 농담도 잘 하고 말을 잘 하더군요
예전에 진상 손님을 만나 최대한 맞춰 주었다면서 이야기를 듣는데 손님이 다 잘못했더군요
다른 카페에 후기를 너무 이상하게 적어서 손님이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ㅜ..ㅜ
섹시하고 날씬한 스타일을 원하시면 패스이고
통통? 귀요미,말을 잘 하는 스타일을 원하시면 강추입니다.
얼굴에서 제일 이쁜부분은 눈도 이쁘고 다 좋지만 그 중에서 입술이 넘 이쁘더군요
말을 너무나 잘 하는 매니저를 뽑으면 교감에서 유리?,유라? 잘하고
도깨비에서는 "선화"가 잘 하더군요
이번주에 다시 보기로 하고 나오면서 선화에게 멀리 나오지 말라고 웃음을 짓게 하고 기분나왔습니다.
선화가 하는 말 "오빠 라면 먹고 가" 해피 바이러스입니다.
성격도 좋고 귀요미인데 왜 다른 후기에서 그런 심한 요구를 하고 안 들어주니 악담을 하였는지........
후회 되는 것은 가슴이 크던데 보지를 않은 게 후회가 되는군요
T 마인드, P마인드 저에게는 최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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