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도깨비
아가씨 예명 : 포뇨
항상 메모하고 있던 포뇨를 운좋게 접견합니다~~~빠른 선예약으로 하고
도깨비로 향해봅니다~~주차장에 주차하고 도깨비에 입성해서 만화책을 좀 보고있는데
똑똑 소리와 함께 포뇨 입장~~~느낌은 로리스타일인줄 알았는데~얼굴에 색기가
느껴지는 얼굴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느껴지는 것은 완전 귀엽네요~~말투가 아주~
살살 녹습니다~녹아~~이런게 몸에 베어있는 애교라는 것인가요~~ㅋㅋ
몸도 아주 슬림하고~ 가슴도 적당한것인 몸매는 저에게는 극호였습니다~~
몸매 저에게는 상입니다~~피부도 좋고~~만지는 느낌도 너무 좋아서~아주 반해버렸네요~~
키스를 해보니 느낌도 달달하고~장키도 아주 기분좋게 받아주더군요~~
귀여운 포뇨는 말이 필요없는 언니이니 예약되면 무조건 봐야하는 언니입니다.
당분간 포뇨 출근하기를 계속 눈뜨고 지켜봐야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 즐달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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