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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당산탐탐 (신애) 자꾸만 보고싶은! 그녀

    업소명
    영등포당산 탐탐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탐탐 아가씨 예명 : 신애 저번주 주말에 도 만나봤지만, 이번에도 또 신애를 만났네요. 원래는 실장님을 통해 다른 아이를 만나려고 했지만, 머리속에서는 왠지 익숙한 그녀가 계속해서 머리에 떠오르더라구요. 물론, 여러여자를 만나보질 못했지만, 설령 혹시나 마음에 들지 않은 처자를 만날까봐??? 처음 신애를 만나는순간 너무나 제눈에는 완벽해보였나봅니다. 키는 저보다도 많이 컸지만, 외모도 외모인만큼, 상대의 기분을 맞춰주는것이 더 저에게는 끌렸나봅니다. 그래서 한번더 얼굴을 보게된거 같구요! 두번 만날때 마치, 친한? 알던 연인 사람을 보는듯한 묘한 감정도 들고, 참 여러모로 복잡하지만 뭐 이유가 있겠습니까?? 그냥 마음가는대로 선택한거지요 ㅎㅎ. 남들 축구를 볼 시간에 저는! 그녀를 만난다는것이 참 큰 의미인것같습니다! (저도 축구 광팬) 나름 허벅지가 매우 탄탄해 보였던 그녀! 제가 워낙 숫기가 없고, 키스방이 처음인대다, 사회에 말도 많아서, 거반 이끌려하듯이 하는 저의모습이었습니다. 이번에는 혀를 포개면서 허벅지를 만질 기회가 있었는데, 정말 감촉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확실히 여자의 살피부와 남자의 살 피부는 다르다는것을 알았네요. 침대에 누워서 여러 이야기를 하고, 짧은 인연이지만, 제게, 또하나의 재미를 일깨워준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부담없이 처음 저에게 발을 들여놓게한 처자가 되었습니다. 집에돌아오면서도 계속 생각이 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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