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홍수다k
아가씨 예명 : 희연
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홍수다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번달은 덕분에 홍수다를 자주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빨리 이벤제외 언니들을 다 봐야하는데..ㅋ
오늘의 주인공은 홍수다에서 야간 에이스감이라고 자랑하는 희연 언냐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제 보기로 예약을 해서 티에서 대기타다가 출펑을 맞았더랬죠..
저의 달림 사상 가다가 출펑 맞은적은 있어도 티에서 대기하다가 출펑은 처음이라 당황..ㅋㅋ
제게 첫경험을 선사한 희연 언냐의 프로필부터 일단 갑니다..

오늘은 시간보다 4분이나 일찍 들어오길래 또 깜짝.. 이 언냐는 사람을 놀래키는 재주가 있나?..ㅎ
어제 출펑 고마웠다고 말하자,, 희연 언냐가 아 첫타임이 오빠였구나 하면서 굉장히 미안해하며
제 손을 덮썩 잡고 어루만지며 아양을 떨면서 이유를 장황하게 설명을 해주네요..
이유인즉,, 언냐가 투잡을 하고 있는데 어젠 하루 휴가를 받아서 전날밤부터 엄청 놀았다고 하네요..
제가 비흡연이라 되어서 조신한 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다 했더니만,, 그런 노는 언니가 아니고
친구들과 쇼핑에 심야영화 관람에 코인 노래방까지 엄청 돌아다니고 놀아서 기진맥진 했던 것이라고..
그래서,, 깊은 잠에 빠져서 못 나왔던 거라고 합니다..ㅠㅜ
희연 언냐에게 내게 하루를 빚졌으니 오늘은 내 맘대로 할거야 라고 못박습니다..ㅋ

희연 언냐의 전반적인 몸매는 미드가 돋보이는 건강한 스타일로 섹시한 눈매가 매력적인 언냐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대충 눈대중이 나오시죠?..^^
눈이 참 이뻐서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그런 느낌을 주는데,, 연예인 누굴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전 아재라서 옛날 사람밖에 모르는데 제 기억속의 연인인 피비케이츠의
눈빛을 많이 닮은 것 같기도 하다고 하면 돌 날아오려나..ㅋㅋ
그녀의 성격은 사회생활을 이미 하고 있어선지 낮가림이 없고 대화에 능숙하며 쿨한 느낌입니다..
성격이 이상하게 모나지 않는 한,, 언냐와의 대화에서 파토나거나 할 일은 없을 것 같네요..
상대방의 눈빛을 맞추며 하는 적극적인 대화의 모습에서 자연스래 자신을 어필하는 강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플레이시에는 뻬는 것 없는 감칠 맛 나는 좋은 키스감을 보여 줍니다..
키스도 아주 능수능란해서 이런 저런 포즈의 상태에서도 제가 입술을 달라고 하면 바로 맞춰주는
응대력을 보여주는데,, 오히려 언냐가 한술 더 나아가서 오빠가 이렇게 하는거 좋아하는구나,,
그게 그렇게 좋아?,, 좋아?.. 하며 살살 달구네요..ㅎㅎ
당연히 좋은 키스감에 비례해 터치에 대해서도 아주 관대합니다.. 못 갈 곳이 없다는..ㅋ
그녀의 제일 촉감 좋은 부분을 여탑에만 알려드립니다.. 꼭 그녀의 배를 한번 만져보세요..
아주 말캉말캉 모찌같은 느낌의 부드러움이 끝내줍니다..ㅋㅋ
결론,, 너무나 아쉽게도 어젯밤부터 그녀의 그날이 시작 되었다네요..
하여,, 내고향 남쪽나라에는 깊은 인사를 못 드렸지만,, 그래도 언냐의 배려로 적당히 인사치레는
할 수 있었습니다..ㅎ
희연 언냐는 아주 쿨 합니다.. 막 공격하고 그러는 스타일은 아닌데,, 최대한 오빠들의 관심에
맞춰주려는 배려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더 좋은 점은 자기도 함께 즐기려 한다는 점..
또한,, 자기 입으로 자긴 매너와 청결을 챙기는 사람이 젤로 좋다고 말하는 당돌(?)함이 있습니다..
느껴지시나요?.. 저 말에서 전 홍수다의 야간은 희연 언냐꺼라 여겨졌습니다..ㅋ
갑자기 마광수의 즐거운 사라가 생각나네요.. 아니,, 즐거운 희연일까요?..^^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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