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뷰티K
아가씨 예명 : 다정
작년인가~뷰티케이에 갔다가 운좋게 다정이를 보고 다시 접견하고 싶었으나~
은퇴를 해버려서 못보고 있다가 복귀했다고 하여 시간내서 접견하러 갔습니다~ㅎㅎ
지하철을 타고 갔더니 너무 일찍 도착하여~ 공원을 산책하면서 눈요기좀 하고~
시간맞춰 입성~~그러나~~티가 가득차서 문앞에서 다시 백~~ㅠㅜ 5분쯤 기다리니
다시 올라오라고 전화가 오더군요~~바쁩니다~와우~티에서 잠시 기다리니~
다정이 입성~다정이를 보니 첫접견때 했던 얘기들이 많이 생각나더군요~~저의 기억력에
깜짝 놀랐다는~~ㅎㅎ 그러나 음료를 들고온 쟁반을 들고 멍~한 다정이~~??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 전탐에 좀 시달림을 당했다고 하더군요~~요즘 보는 언니마다
제 앞타임에 진상이였다고 하는데 이건 따라다니면서 절 괴롭히는 건가요 ㅠㅜ
아니면 간보기의 새로운 방법인가? 흠.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전 착하니까~믿어줍니다~~ㅋㅋ
1년전보다는 확실히 다운되어 있는 티마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제 기억에는 1년전에는
엄청 재미났던거 같은데 좀 멍하고 얘기 이끌어가기도 조금 힘든 면이 있었던거 같네요~
그래도 다정이 피마는 열심히 해줍니다~~역시 경력이 오래된 언니티가 나는군요~~
얼굴도 쌍꺼플이 없지만 웃을때 초승달 눈~웃을때 깜찍한 입술~ 한손으로 잡았을때 살짝 삐져나오는~
B컵 가슴~훌륭한 공격성~ 약간 멍한 티마 빼고는 빠지는게 없이 아주 만족한 시간이였습니다~~
퇴실 벨이 울릴때까지도 열심히 해준 다정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재미없는 재접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 행복한 달림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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