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비타민의 하늘이를 만난날은,,지명을 보는날에 연달림,,
새로운 아이들을 볼때마다 확실한 카드를 남겨두는 내 나름대로의 습관이기도 하다,,
초접에 무리하지 않고 소프트하게 보기에도 딱인 달림패턴,,
그러나 전혀,,,소프트하지만은 않은 하늘이의 마인드는 이날 날 코피가 흐르게 만든다,,
물론,,이날 세번의 달림이었으니 무리를 하기도 했지만 말이다,,
하늘이는 들어오자마자 바로 아이컨택을 시작한다,,
원래 초접일때는 보통 손님들이 매니져들을 구워삶을 생각을 하며 바라보기 마련인데,,
난 첫만남부터 당돌한 스무살의 하늘이에게 벌써부터 기싸움에서 한수 지고 들어가는 느낌이,,
스무살의 천진난만함,,그리고 질투심,,딱 그나이대의 어린아이들에게서 볼수 있는 알기쉬운 성격의 모습들,,
하늘이는 몸매의 그립감이 좋다,,가까워졌다는 생각이 들때즈음,,시도해보는 키스,,
바로 맞부딛혀 오는 당돌한 입술,,내 가슴에 느껴지는 하늘이의 볼륨감,,어딜 만져도 탄력이 느껴지는 살결,,
우리 둘이 눕기에는 좁아도 오히려 꽉찬 충만함은 서로를 더욱 가깝게 뜨거운 분위기를 만들었음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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