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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구디 현아네
아가씨 예명 : 라희
아는 지인과 술한잔 하다보니 여자얘기가 빠지지않게 되더군요.
그러다가 요즘 제가 즐기고 있는 키스방이 나왔고 그러다가 같이 예약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게가 있지만 놀던 곳과 가장 가까운 현아네로 방문하였고 언제가는 만나보고싶었던 메니저 후보에 있었던 라희메니저를 예약하고 시간 맞쳐 갔습니다 .
음주를 약간한 상태라 평소보다 양치에 더욱 신경쓰고 티에서 시체 모드로 대기하고 있으니 오빠하며 나긋 나긋한 꿀떨어지는 목소리가 귓가에 울리네요. 음주로 인해서 그런지 잠깐 잠들었는데 라희메니저가 들어와서 깨우는거였습니다.
외모는 개성이 있는 귀염있는 얼굴입니다 . 전이런 개성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만족하는데 얼굴을 많이 보시는 분들은 아쉬울수있습니다.
몸매는슬림하고 아담해서 안고 있기 참좋고 현아네 메니저들은 모두 티마인드가 좋은데 라희 메니저는 더욱 좋은 것 같네요.
보통 키방 메니저들은 술마시고 오는 손님은 그닥 반기지 않을텐데 라희메니저는 전혀 싫은 티를 안내고 따뜻하게 맞아주네요.
저도 양심이 있는지라 오늘은 즐기려고 온 것 보다는 같이 간 형님 한번 경험해보라고 온 것이었기에 포옹만하고 조금 쉬다 가겠다고 했습니다 .
대신에 다음에 놀러오면 아주 불같이 놀아주겠다고 약속을 했네요 .
그래서 오늘 약간 대화와 외모 와 몸매를 본게 전부입니다 .
예고편만 본기분이지만 재접에 대한 생각은 조금더 간절해졌네요 .
야간에만 일하는 메니저라 쉽지 않겠지만 일주일이내 방문해서 본격적인 플레이를 후기로 남기겠습니다.
알멩이가 없는 후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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