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교감의 체리매니저를 보고 왔었습니다. 똑똑 노크와 동시에 안~녕~!
이라며 당차게 입장하네요.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이돌씽크가
상당히 높은 체리입니다. 여자친구의 은하 씽크 90%이상입니다.
은하보다 좀 더 동글동글하면 교감 체리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잘 안보이네요..예약도 수월하고 마음에 들었던 체리를 위해
복귀를 바라며 후기를 씁니다..
<대화>
입장할때 부터 활발하게 인사하고 들어왔지만 제가 너무 당황하여
존댓말을 하니 민망하다면서 다시 나갔다가 조신하게 인사하며
들어오는 체리네요. 체리의 센스는 진짜 다시 생각해봐도 죽이네요.
제가 하는 말에 아이컨텍을 잘해주며 살짝살짝 스킨십을 하여 활활
타오르게 하고 아직은 플레이가 이르다며 웃으면서 제재를 하지만
전혀 기분나쁜게 없었습니다. 시간은 아직 많이 남아있었거든요...
<플레이>
시간이 흘러 고대하던 플레이의 시간이 왔습니다. 체리를 눕히고 볼에 뽀뽀를
해주면서 긴장을 풀게 하고 입술로 다가가 서서히 키스를 해봅니다. 처음에는
소극적이었다가 손으로 여기저기 쓰담으니 갑자기 과격해지면서 적극적으로
변하는 체리...제손이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체리의 베이지색 홀복을 벗겨
제끼고 보니 군살없는 좋은 몸매의 소유자였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시간을
가지려하니 외마디 비명을 지르는 체리...그뒤로는 달래느라 시간을 다
보냈네요..체리가 미안하다며 다음에 올때 잘해주겠다라는 약속을 받고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교감이 참 좋은 업소였는데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이 마음을 빌어 다시 흥행하길 빌어보며
후기를 마칩니다.
이상 후배의여성상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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