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몰랑
아가씨 예명 : 롤리.
스파에서 마무리를 못하여 키방을 찾다 도깨비는거의 퇴근이고 교감은 휴무이고 탐탐은 화요일 출근부이고ᆢᆢ
처음으로 몰랑에 롤리가 된다고 하여 갔습니다
마무리는 하고 자야 된다는 생각에 갔죠
처음 본 순간 서예지? 느낌이 있더군요
옆 모습 보다는 정면이 이쁘더군요
서예지 느낌이 있다고 하니 가끔 듣는다고 하더군요
가슴은 a이지만 만질 건 있습니다
성격이 쿨해요 다 괜찮다고 해서 똘똘이를 부탁하니
비위가 약해서 싫다더군요
프로필 나이 보다는 많은 22살 입니다
몇 살로 보이냐 면서 나이를 말하더군요
롤리는 솔직하고 쿨해요
얼굴에 밴드를 붙였는데 술 마시고 아스팔트에 갈려서 상처가 났다고ㅜㆍㅜ
폴리와는 중학교 친구 더군요
서비스도 좋습니다. 인상을 쓰거나 쉬은 내색도 없고요
역시 저는 키방이 제일로 좋은 거 같아요
실장님도 친절하시고요
참고로 빈 방이 없더군요
롤리폴리라는 이름은 티아라 노래에서 딴 이름입니다
다음에 보기로 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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