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종합운동자라망
아가씨 예명 : 시은
먼저 무료권을 주신 이벤트방장님과 라망사장님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한번도 가본적 없는 라망~~얼굴이 이쁘다는 윤아의 소식은 들은적 있었지만
멀기도 하고 근처 업소에서의 약간의 내상으로 외면하고 있다가~무료권덕분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잘 예약을 마치고 라망으로 출발~~
주차를 하고 위치 확인후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신천투어~~와우~역시 예쁜아이들이
많이 보이는군요~~눈호강 후 시간맞춰서 입실~~특이하게 밖에 양치를 하게 되어있네요~
치카치카를 하고~ 넓은~방에서 기다리니 친절한 남자실장님이 녹차한잔 가져다 주고~
마시면서 기다리니 시은이 입장~첫느낌~와우~대박인데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는데
얼굴도 작고 늘씬하고~ 완전 내스타일~~그럼 도대체 윤아는 얼마나 이쁜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ㅋ
첫인상이 너무 좋아서 무심결에 존대말을 쓰고 말았다는~원래 반말로 시작하는데~~아놔~다시 말놓는게
어색해서 혼났네요~~ㅋㅋ 시은이는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아서 좋았네요~ 너무 진하면 좀 겉돈다는 느낌이
많은데 수수하게 톤만 잡아줘서 피부가 더 하얗게 보이고 좀더 여자여자 스럽네요~~시은이 외모는 여성적인데
성격은 좀 털털한듯 보입니다. 외모와는 어울리지 않게 털털한 느낌이네요~그래도 이야기하는 내내 제 이야기에
집중해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마인드면 내상은 없죠~~ㅎㅎ 진짜 깜놀한건 처음부터 옷벗고 있는 손님들이
있다는 얘기에 좀 충격이였습니다. ㅋㅋㅋ 전 농담으로 그러는줄 알았거든요~~ㅋㅋㅋ
즐겁게 얘기하다가~얘기만 할수 없어서~ 이제 불을 줄이고~스킨쉽모드로~~ㅎㅎㅎ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키스는 참으로 달콤했습니다. 부드러운 입술은 감각을 집중시키고~흥분지수를 높여주더군요~
특히 잔잔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달아오르는 시은이의 신음소리는~~와우~~이 부분이 제일 흥분지수를
높여준듯 합니다. 그렇게 뜨거운 시간이 지나고~제 얼굴은 미소가 피어 올랐습니다~~ㅎㅎ
가슴은 작으니 가슴매니아 및 육덕매니아분들은 패스가 맞고~ 늘씬한 언니 좋아하고 골반라인 좋아하시면
필견입니다. 전 무조건 재접갑니다~~ㅎㅎ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실사는 시간이 모자라서 못찍었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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