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금천비타민
아가씨 예명 :하얀
무료권을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비타민사장님께 우선 감사인사 드립니다.
오늘 날도 덥고, 마사지 예약도 꽉 차고 해서 비타민을 달려 봅니다.
하얀이는 슴한살, 조잘조잘 어색하지 않게 이쁘게 말을 잘 하네요.
일상 얘기지만, 듣고 있기만 해도 풋풋함이 묻어납니다.
얼굴은 개인적으로 전에 다니던 회사에 청순하고 가슴만 C인 퀸카가 있었는데
아무도 모르시겠지만 싱크로율 있습니다.
통통한 몸매인데,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니
보실 때 마다 달라진 하얀이를 만날수 있겠네요.
오자마자 덥다고 에어콘 리모콘을 찾는 하얀이. 내가 안가져 갔어..
더우니까 시원하게 말려야지 하면서 탈의를 시켜줍니다.
글램글램 하네요.
햄버거라고 혹시 알아?
그게 먼데 먹는거야? 라고 모르는 하얀이에게 햄버거를 시연해 줍니다. 글램이니까요.
하지만 키방에선 페페가 없기 때문에 살이 껴서 아프네요.ㅎㅎ
이런게 있단다... 로 마무리 합니다.
이어지는 키스와 꼭지 빨기.
열심히 꼭지를 빨면서 한손으론 반대쪽 사슴을 주물럭 거리고 있으니
옅은 신음이 새어 나오네요. 눈을 감고 느끼는 하얀이를 보면 마치 제가 애무의 달인인양 착각하게 합니다.
손은 여기저기를 거쳐 아래에 들리니 이미 가운데가 촉촉하게 젖어 오는 게 느껴집니다.
이정도로 촉촉해 지는 걸 보면 어린건 좋은 겁니다.
하얀아.. 여기도 말려야지.
금비의 바뀐 쇼파는 얼룩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항상 특정부위에 큰 얼룩들을 보면
회원님들이 대체 어떤 플레이를 하신거야... 하는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이고
저 또한 하나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열심히 땀을 흘려 보았으나 얼룩질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하얀이는 천사 마인드입니다.
소리를 내지 않기 위해 입을 가리는 이쁜 마인드를 보면서
오늘도 하루치 운동을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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