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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무료권] (지우) 취향저격으로 즐거웠던 시간

    업소명
    신림 쪽쪽쪽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쪽3 사장님과 이벤트방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쪽3은 신림권에서 방문해 본적이 없는 업소라 먼저 전화드려 인증을 했네요. 
    후기도 별로 없어서 yo요시키님의 후기를 참조하여 지우를 예약했어요. 
    프로필 : 22 / 160cm / 46kg/ D / 비흡연

    초행이고 주말이라 주차가 애매할 듯 하여 오랜만에 지하철 타고 30분 전쯤 신림에 도착햇어요. 
    요새 낮에 더워서 그런지 주변에서 담배피면서 시원한 바람을 즐기는데 지나 다니는 언니들이 은근히 싸이즈 나오네요. 한 언니가 담배를 맞은편에서 피우는데 키방기준으로 진보 하급의 와꾸에 몸매도 지리더군요. 

    눈요기 하며 시간을 보내다가 10분전쯤 실장님께 전화드리고 입장. 맞은편에 당구장이 있어서 예전 당산 탐탐 생각이 잠시 나더군요. 

    <첫인상> 
    요시키님이 와꾸 중하~상하라고 하셨다가 후기 막판에 하라고 하셔서 솔직히 얼굴 기대안하고 갔어요. 근데 언니 입장하는데 방긋 웃으며 엄청 귀여운 언니가 들어오는 겁니다. 처음엔 다른 언니가 들어왔나 싶었는데 지우 맞았구요. 사람마다 보는 눈이 참 다르구나라는 생각했네요. 저한테는 중중은 충분하고 중상까지도 줄 수 있는 선하고 귀여운 인상이었어요. 몸매는 프로필과 거의 같다고 생각하심 되요. 최근에 핫한 교감 아린(워너비 이적)이나 교감 지아(옹달샘 이적)보다 얼굴로는 더 낫다는 생각이에요. 
     

    <T/P> 
    이야기를 해보니 막 떠들고 그런 친구가 아니고 조용히 대화를 잘 하는 언니네요. 일한지 얼마 안되어 살짝 긴장하는 느낌도 들고요. 비흡연 언니이고 담배 연기를 싫어한다고 해서 배려차원에서 담배는 안피웠네요. 
    여행을 좋아한다고 하여 여행이야기를 주로 했어요. 

    20분 정도 대화를 나누다가 플레이 시작. 부끄럽다고 조명을 많이 줄이더군요. 키스는 처음에는 서툰 느낌이었는데 나중에 시간이 지날수록 호흡이 잘 맞았구요. 몸매가 아주 이쁩니다. 본인만의 선은 있지만 오빠들 생각도 많이 하고 공격력도 제법 있더군요. 초객 방문일때는 보통 무리하지 않고 놀다 오는데 지우가 워낙 제 취향 저격이라 살짝 들이대게 되더군요. 몸이 상당히 예민한 것 같네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아쉽게 벨이 울려서 마지막에 한번 포옹하고 헤어졌네요. 
    제 느낌으로는 어떻게 적응할지 잘 모르겠지만 누가봐도 내상입긴 어려울 언니 같아요. 


    <업소> 
    일단 티도 많고 넓어서 시설은 만족하였어요. 구조상 다른 손님과 마주칠 수 있는 것은 조금 아쉬웠구요. 
    실장님도 상당히 응대도 좋고 친절하시네요. 앞으로도 종종 방문해 볼 예정입니다. 

    날도 무더워 지는데 건강 잘 지키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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