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홍수다케이
아가씨 예명 : 혜선
키큰처자는 선호하지는 않지만 엔엡을 좋아해서~~
홍수다 첨으로 예약. 다행이 바로 예약해 주시네요.
대로변에 있는편이라 좀 어색할까했는데 다행이 들어가는 입구는 옆골목에 있네요.
치카하고 티에 대기
여기는 음. 조명이 형광불빛이라 밝습니다.
혜선씨 들어옵니다.
이초 구혜선이라 적혀있는데 눈이 많이 닮았네요.
키크고 늘씬한 처자입니다.
제가볼당시는 신입이라 문도 잘 잠갔는지 확인도 내가 하곻ㅎ
들어오면서 부터 밝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잘하고요 말투가 귀엽네요.
시골에서 온 매님이구 닭으로된 요리를 좋아하네요.ㅎㅎ
먹는이야기하다보니 시간 많이가서 키스타임~~
엔엡이지만 빼는거 없고요
반응이 대박이네요. 눈빛이.. 먼가 쳐다보면서 ..
공격력이 있고 방어도 없는 좋은 매님입니다.
담에 또보기로 했는데
다시가야겠네요.ㅎㅎ
은하씨 보고싶기도 하고..(출펑두방맞아서 슬픔..)
즐거운 한시간이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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