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썸씽
아가씨 예명 : 이슬
언제나 후기를 보면서 메모하고 있던 이슬이를 보려고 맘먹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원래는 라망갔다가 가려고 했으나 시간이 맞질 않아 이슬이만 보는것으로 계획을
수정하고 주차가 힘든곳이기에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지하철을 타니 예쁜언니들을 많이 봐서 좋네요~~ㅎㅎ
입실해서 양치를 하고 언니 기다리니~진짜 늘~씬한 이슬이가 들어오네요~~
와우 첫인상 좋습니다. 검정색 원피스에 긴머리의 이슬이는 완전 제 스타일이네요~
얼굴도 섹시한 느낌이 납니다~~나이를 물어보니~20살이라는데~섹시한 느낌이라
풋풋함은 덜하네요~~ㅎㅎ 이쁜데도 만족을 못하는지~더 이뻐지고 싶다고 말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더는 손 안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ㅎㅎ
이슬이는 낯을 많이 가려서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줄 알지 않으면 티마가 재미없을듯
합니다. 요런면은 좀 아쉽네요~이제 플레이타임~키스는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탱탱한 입술의 감촉은 참 좋더군요~터치는 관대한데~ 탈의는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ㅎㅎ
어린나이답게 공격력도 미약합니다만~전 즐달했습니다~~앞으로 역삼 갈일이 많이 생기겠네요~~
간만에 즐거운 주말 달림이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사진은 안찍는다고 해서 실사는 없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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