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도깨비
아가씨 예명 : 나나
언제나 같이 씩씩한 실장님의 인사를 받으면 입장합니다.
항상느끼는거지만 옆집 식당이 신경쓰이더라구요~ 실장님 목소리 너무 우렁차셔서~~^^
오늘은 뉴 매니져 20!!살 아무 생각없이 예약해봅니다~
단발머리에 길거리 지나다니는 일반인 그냥스쳐지나칠저도로 문안한 느낌의 편안한 느낌에
딱 일반인 필입니다~
서울이 고향이고 부모님은 경기도에 계시고 17살때 남자랑 처음해보고 20살때 올해죠 몇몇의 남친들이랑
세ㄱ 경험은 있다고 하내요~
이제 호구조사끝났으니 플에이 시작합니다. 음,,,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막힘없이 술렁술렁 잘진행되내요~^^
자~~ 이제 볼일다봤으니 퇴장합니다...ㅋㅋ 시계보니 잔여시간 30분에서 막 29분으로 넘어가는 타이밍이내요
언제나 같이 빠른퇴장으로 쿨한인상을 남겨봅니다~^^
외모많이 보시는분보다는 내상없이 편하게 일반인 여동생이랑 대화나 플레이를 원하시면 강추~
언제나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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