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밍 입니다.
옹달샘으로 이적한 친구인 으리를 봤습니다.
조용 조용한 스타일이고
딱 어린 친구 느낌!
아직은 새로운 환경이 낯설어 하는 모습....
흡연하는 친구이지만 일할때는 안핀다는 반전이..... ㅋㅋㅋ
그래서 같이 흡연을 못하고 저만 흡연을......
평소같으면 여러개를 폈겠지만....
혼자 펴야하는 관계로.... 적당히 2개만 피고 왔네여
새로운 곳이라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왠지 업계 생초짜 같은 느낌이 들었네여
제 기준에선 키가 어느정도 있어서 그런지 약통을 조금 벗어난듯한 몸매
슬림한 A컵의 찌찌
으리는 참 착합니다.
모쪼록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했으면 좋겠네요
으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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