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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연신내 스머프
아가씨 예명 : 다다
요즘 스머프에 기존 베테랑 언니들이 거의 출근이 없네요. 뭔가 능숙하고 농염한 맛이 없어져서....별 재미를 못느끼고 있었는데......
일 때문에 자주 가던 은평 쪽에서 몇 차례 방문하던 스머프....이날 역시(저저번 주 인가) 급 달림으로....뭐 급달림은 이유 없죠......출근부 봅니다...역시 베테랑 언니들은 전멸.....시간을 보니...다다 언니가 딱 맞네요...가슴도 C+.....
예약 후 갑니다.....치카 후.....방에 들어갑니다.....똑똑.....노란 긴 머리에....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네요.....작은 반달 눈에.....정말 젓살이 하나도 안 빠진 얼굴.....그 살이 진짜 젓으로 갔으면....ㅋㅋㅋ......
옆에 누워서 약간 어색한 분위기를 깨려는 대화 티임 가집니다.....눈이 참 매력적이네요....그 작은 눈이 완전하게 반달로......
신체 사이즈는 다리도 길고....가슴은 딱 적당한 크기?(전 거유 매니아 이지만....뭐....이 정도면)......
이 언니, 비흡연이라....흡연자의 냄새에 역시 좀 민감한 듯 합니다...하지만 빼지는 않습니다....장단키...뭐 준수합니다....공격력....아주 미약하지만 없지는 않습니다.....
첫 만남 손님에겐 경계랄까? 아니면 첫 소통의 시간이랄까....그런 점을 가지려 하는 것 같습니다.....교감형이란 단어가 딱 맞아 떨어질 듯 합니다.....
이날 출근복이 엄청나게 섹시했다며(중국 치파오? 그런 스타일이었다고)...첫 타임 손님이 지명인데....자기랑 같이 출근 후 그 옷을 보고....그 옷으로 들어와 달라 했다는....ㅋㅋㅋ
저도 나중에 그 옷으로 한 번 부탁 후 즐겁게 평달 하고 나왔습니다....
제 느낌에는 완벽한 교감 진도형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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