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울대 입구역 홀릭
아가씨 예명 : 가을
간만에 홀릭을 재방을 하네여 ㅎㅎㅎ
참으로 오랜 시간 10년전 컨셉을 끝까지 유지하는 곳이죠
실장님의 어떤 스타일을 원하냐 해서 그냥 아무나로 지정하고 갑니다
정보가 전혀 없는 곳이기에 뭐 누굴 보아도 다 마찬가지일듯 해서요
오늘 제가 본 아이는 가을이 입니다
그 녀가 들어옵니다
초록색 원피스에 이쁘장하게 생긴 아이네여
자 떠들어 봅니다
정말 조용히 오랜 시간 키방일을 해온 아이네여
온라인 업소에서도 일을 하다가 힘이들어서
이 곳으로 온지 1년이 넘게 정착을 한듯합니다
온라인은 정말 힘들었다고하네여
대화가 자연스럽게 끊기는 타임이 와서 바로 키스 들어갑니다
역시 경험은 속일수가 없군요
정말 부드러운 키스를 구사합니다
가슴좀 봐도 되니
" YES "
와우 감사한 마음으로 오픈 시켜봅니다
물론 탈의는 아닙니다
팔랑거리는 원피스를 제끼고 그 녀의 가슴을 보다가
빨아도 되니 하니
" YES "
바로 가슴을 빨아봅니다
정말 멋진 젖탱이입니다 거의 만들어놓은듯한 느낌입니다
가슴 매니아 분들 꼭 한번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근래 본 젖중에는 단연코 최고하고 확신합니다
탄탄함 과 이쁘을 다 갖춘 가슴입니다
꼭지와 유륜까지도 완벽한 형사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제 남쪽 구경을 해봅니다
살색 스타킹에 가리개 까지 완벽한 방어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이런 곳은 건들면 안됩니다
바로 모든걸 포기하고 바로 누워서 그녀의 공격을 기다립니다
젖꼭지를 빨아줍니다
왼쪽 , 오른쪽 ㅎㅎㅎ 아주 부드럽고 부드러워서 느낌은 없네여
이제 그녀가 말합니다
옵하 쉐킷은 옵하가 직접 하는거야 ㅋㅋㅋㅋ
알지 알아 ㅎㅎㅎ
가을아 이제 네가 할수 있는거는 모두 다 한거지
응
그럼 가야지
가을아 정말 고마워
10년전 그 느낌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어서
처음 키방이 생겼을때의 그 느낌 그대로 간직한 홀릭의 후기였습니다
시간은 20분 정도 지났군요
남은 시간은 가을이에게 쉴 시간을 주고 저는 퇴실을 합니다
온니 여탑이구요
그 시절 그때의 언니들이 궁금해지는 시간입니다 ㅎㅎㅎ
다음 후기는 제 여탑 후기로 777번 째 후기입니다
조금더 야하게 조금더 이쁘게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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