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밍입니다.
이번에 볼 친구는 극슬림~슬림 정도로 되는 지민입니다.
이 친구 역시 업계는 아니고 업소 NF네요
딱 봐도 엄청 말랐습니다.
극슬림~슬림정도이고
슬림하니 라인이 참 좋습니다.
이 친구 역시 흡연 매니저이기에
자리에 앉히자 마자 담배부터 핍니다.
잘 웃고 대답도 잘하고~
아저씨 보고도 잘 웃어주는 어린 꼬마가 그저 좋네여
기본적으로 슬림한 친구이다 보니......
찌찌 또한 엄~~~청~~~ 슬림합니다.
한손에 쏘옥 들어온다고 지민이가 손모양을 딱 잡아주는데
얼마나 웃기던지..... ㅋㅋ
출근한지 얼마 안된 시간에 봐서 그런지
엄청 씩씩 합니다.
어리고 씩씩한 친구를 보니 저도 덩달아 기운이 솟는거 같고
기분도 좋아지네요
담배만 딱 몇개 폈을 뿐인데.... 역시나 시간이 엄청 빨리갑니다.
핵노잼 아저씨와 한시간 잘 놀아줘서 고맙다고 포옹한번 하고
퇴장했습니다.
슬림 슬림, 찌찌도 슬림
슬림 하고 밝은 친구 원하시면 지민이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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