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밍 입니다.
얼마전에 새로 생긴 신세계를 방문했습니다.
첫 방문하는 업장인데 실장님이 주소를 말을 안해주셨지만....
아주 쉽게 잘 찾아 갔습니다. ㅋㅋㅋㅋ
티도 은근히 넓고 깨끗
베드도 넓고 깨끗
티에서 담배 쩐내 하나 없이
참 청결했습니다.
잠시 후 들어오는 롱롱!
키가 적당히 크네요
왜 롱롱인지 알겠습니다.
말투는 딱 4차원!
업계는 아니고 업소 nf이라 그런지
신림권에서 저를 본거 같다면서 역 호구조사를 들어가네요
하지만.... 거기는 가본적이 없는곳으로... 비슷한 인상착의의 회원님을 본것으로 보고
담배 하나 피면서 4차원 노가리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몸매는 슬림은 아니고 스탠다드~ 하체는 상체에 비해 튼실한 편
찌찌는 극슬림
키방에서 키스 뽀뽀 잘 안하는 지라....
주구장창 둘이 열심히 담배를 피다보니
너구리 잡으러 온듯......
그렇게 너구리 잡다 보니 어느덧 벨이 울리네여...
벨 울리자마자 짐챙겨서 먼저 나오려고 하니
롱롱이가 왜케 서두르냐면서 엄청 서운해 하더군요.;;
난 뒷타임 딜레이 될까바 후다닥 나가려고 했는데........
뒷탐은 지명이니 늦게 들어가도 된다면서 담배를 마져 피고 가자하여
담배 마져 피고 나왔습니다.
99에 키크고 4차원 좋아하면 '롱롱'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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