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을 달리면서부터,,어느새인가 업계에 대한 갈망이 늘어나게 된다,,
물론 내 주종이었던 오피스텔업종의 경우에도 화류계엔엡들을 보는것이 내상과 초즐달의 갈림길에 있어서
모 아니면 도의 극단적인 차이를 불러오기도 했지만,,다를줄 아는 방법만 터득한다면야,,
대체적으로 누가 보기전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온것을 경험적으로 아는 나이기에 더 그런 욕심이 나게된다,,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 약간의 기다림끝에 티안으로 들어오는 하얀이,,
약간은 어색한듯한 표정,,그러나 숨길수 없는 밝은 미소도 동시에 보이는 하얀이는 내 옆에 살포시 앉는다,,
이야기를 나눠보니,,키스방은 물론,,유흥이라고는 어디서도 해본일이 없는 하얀이,,
그리고 예전에 일을 하려고 문의한적은 있었으나,,이제서야 마음의 준비가 되어 출근을 했다는 아이였다,,
외모에 대한 기대는 없었는데,,이쁘장한 얼굴,,그리고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에 내가 먼저 빠져들게 되는 시간,,
그사이에 적응이 된건지,,손님응대도 얼추 잘하는 하얀이와의 대화시간은 전혀 지루할새가 없었다,,
눈앞에 펼쳐진 탐스런 가슴에 나도 모르게 손길이,,하얀이를 잡아 이끌어 시작되는 키스,,
마주보며 누워 하얀이의 입술을 탐하고 스킨쉽으로 달아오르게 만드는 순간 미지의 개척자가 된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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