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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어벤져서 인증하면서 무료권만 볼가 +1으로 더볼가 고민하다
방문 하는날이 되어 예약시도를 하였더니
실장님이 넘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저도 모르게
한명 더 예약 하고 보고 왔네요~.~;;
그중 먼저 보았던 수아는 전에 모 업소에서 이언냐를 보고
다시 한번 더 보리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사라져버렸더군요 ..
그래서 못찾겠거니 하고 기억속에서 지워버렸었지요.. ㅎㅎ;;
수아가 입장하는데.. 어라?? 긴가민가 하고있는 순간
수아가 먼저 "오빠 저희 만난적 있죠?" 하며 베시시 웃는데
웃음덕에 저도 떠올라버렸습니다 ㅎㅎ

그때와 같은 이쁘장한 외모에 늘씬하게 쭉벋은 극슬림한 바디는
여전한데 단발로 바뀌어 잠시 기억하기 힘들었던듯 ~.~
이전 만남의 이야기와 그동안의 이야기를 나누다
어느새 자연스레 같이 누워서
키스타임~ 여전히 ㅎㅎ 키스는 프렌치 키스하는 요녀석~
감기걸렸다면서 오빠한테 옮길가봐 걱정된다는 이야기도 이쁘군요 ㅎ

홀복이 아닌 사복을 입고 있다보니 뭔가 여친이랑있는 느낌이 더 물씬~
슴가부터 시작해서 살며시 괴롭혀가며
수아의 바디를 감상해보면 전체적으로 로리로리하다지요 ㅎ.ㅎ;;
플레이 반응은 전에는 분명 잔잔한 반응만을 보여주었는데
요번엔 점점 더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는 수아
늘 매너와 청결은 필수라면서 리드해주는 수아와의 한시간은
전보다 뜨거운 반응과 넘나 금새 흘러 가버리는것~.~;;

요번 가게에서는 오래 일할거라 길래 실사 요청을 하니
란제리 실사만 아니면 괜찮다고 하기에 몇장 찍고
요런 저런 이야기와 농담좀 하다 퇴실하였네요 ㅎ.ㅎ
주의 : 수아에게 중간 중간 장난치며 야한 농담을 하면
애교섞인 찰싹임으로 한대씩 맞을 수 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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