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지금만나러갑니다
아가씨 예명 : 세아
친구랑 같이 달리기로 한날
친구는 교감에 볼애가 있고 저는 신지만 산들, 달님 둘중 누굴볼까 정하고 같이 예약하는데..
친구놈이 밤 열한시에 예약을...--
저도 전화하니 계속 통화중 전화되서 두분 물어보니 여윽시 마감..
열한시 누구됩나요? 물어보니 바니 세아 세연이된다고 하셔서 슴가보고 엔엡인거보고 세아님 예약
일끝나고 친구네서 삐대가가 각자의곳으로 출발~~
전화로 약간 육덕지다 말씀해 주셨는데
좀더 많이 육덕한 처자가 들어오네요~~
나름 화장을 괜찮게한 이쁘다기보다는 잘꾸민듯한 처자가 들어옵니다.
와 근데 목소리 짱 큽니다.
동물병원에서 일한 이야기서부터 대화 주제가 많았네요. 웃음도 많고 티마는 아주 좋습니다.
근데 업계엔엡인줄 알고 갔는데 이야기도중 강북쪽에서 좀 하다 왔다 하네요..ㅠㅠ
(담날 업소로 바뀌었네요.ㅠ.ㅠ)
이어서 키스타임
키스는 잘하는듯.
먼가 마무리는 해주려 하는 노력이 가상하네요.ㅎㅎ
공격력은 없지만 방어는 있네요.
그래도 키방 수위내에서 노력해주는 매님이네요.
한시간동안 빵빵터지는 재미난 매님과 한시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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