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슈가
아가씨 예명 : 카리
날도 더워지구 시원한 냉면과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주식이 되어가고 있네여
오늘은 무더운 더위를 식혀줄 매니저를 골르다 첫 만남이 인상적이었던 카리를
예약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들고 시간 맞추어 입장합니다
방에 입장하자마자 황소같은 시원한 냉방 바람이 불더군여
그래요 입장전에 실장님이 온도를 18도에 맞추어 놓으셨더라구여
얼마 지나지 않아 추워서 온도를 조금 높인후 핸폰 게임 하고있는데
또도독 똑 똑 하고 노크후 카리가 들어오더군여
전에 한번 들었는데 이 소리 가 트레이드 마크 더군여
나름 이 소리에 길들여 지겠어요
그렇게 환한 미소로 들어와서 내 손에 언니손을 포개고 도란 도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이쁘겠어요 언니가 아시죠^
날씨 얘기서부터 여름 여행 계획서부터 머 특별한 주제 없이 얘기하는데도
에어콘 시원하고 매미모드 언니에 아이스 커피까지 있으니 더 멀 바래여
그래도 할건 해야죠
시간이 흘러 노곤하다는 핑계로 누우니 내팔에 쏙 들어와서 나를 와락 안아 주네여
오 역쉬 넌 진짜야~~
그래요 감동의 키스를 마구마구 합니다
글구 이놈의 손도 목표를 찾아 제 할일을 열심히 하더군여
언제 만져도 손끝으로 전해져 오는 자연산 씨컵의 위용을 갖추었고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장착하였습니다
가짜가 판을 치는 키방에 이친구 진짜 입니다
총평
와꾸 중 민간인 스럽습니다
몸매 중 약통 입니다
티마 중상 사이다 처럽 시원합니다
피마 중상 꼭 매너와 청결로 다가가세여 그럼 슈가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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