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비타민
아가씨 예명 : 수애
이 후기는 수애를 한번 더 보고 작성하려 하였으나~~ㅠㅜ
2주가 지나도 수애를 보기 힘들어서 이렇게 작성하게 되네요~~흑흑
수애가 예약이 되었을때 솔직히 금비 유일의 모든제외 이지만~ 뭐 큰차이야
있겠어라는 생각으로 금비로 가게 되었습니다. ㅋㅋ
익숙한 티안에서 기다리니 노크 소리와 수애가 들어옵니다~ 전 첫눈에 눈이 커졌습니다.
수애의 외모는 너무나 정갈해서 보는 순간 한복과 쪽머리가 진짜 잘 어울릴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굴도 계란형에 작고 피부도 하얗고 눈코입 뭐하나 나무랄데 없는 정갈한 라인입니다.
외모로 솔직히 내상걱정 없다고 생각됩니다. 눈이 하늘에 달리신분 아니고서야~~
그러나~ 수애의 장점은 외모가 아니라 티마인드 였습니다. 수애와 얘기하고 있는 순간순간이~
정말 제 아이디처럼 사랑받는 느낌이였습니다. 뭔가 특별한 것이 느껴지는 티마입니다~~
역시 키방은 피마보다는 티마라는 저의 생각에 딱 어울리는 그런 언니입니다.
이건 겪어보셔야 알듯 합니다. ㅎㅎ 그렇다고 피마가 빠지느냐~~그렇지도 않지요~~정말
뜨거운 한타임을 선사해 줍니다~~역시 이런언니는 모든제외가 되어도 수긍이 갑니다~~
단점이 있다면 예약이 너무 힘들어서 보기가 너무 힘들다는~~ㅠㅜ 아닐하게 언선을 안한 저의
무지함을 탓해야 할듯 합니다. ㅠㅜ 언젠가 수애를 볼수 있기를 희망합니다~~ㅋㅋㅋ
이제 다름곳의 모든제외 언니들도 볼수 있으면 무조건 봐야겠습니다~~와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 행복한 달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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