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영등포 탐탐
아가씨 예명 : 효민
꼬깔콘과 바나나 우유를 들고 갔습니다. .................................이런............................................................................바나나우유가 아니라 딸기군요 다른 처자와 바뀌었군요 다른 처자에게 딸기를 주니 바나나우유라고 하더니 ㅡ..ㅡ
저번주 금요일 보기로 하고 왜 출근을 하지 않았냐고 물으니 오빠가 들으면 실망할거야 라고 하여
마술? 이라고 하니 맞다고 하더군요
간호사를 준비하고 있는 듯합니다.
꼬깔꼰을 많이 좋아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따라 맨틀가 잘 나와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일반적이 이야기를 하면 저는 성으로 받아 치니 재미나더군요
두 번째로 보니 첫날에는 보이지 않던 전효성이 살짝 보였습니다. 닮았다고 하니 그런 말 가끔 듣는 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전효성이 더 이쁘죠
첫날은 엄청 이쁘게 봤는데 두 번째 보니 첫날 보다는 덜 이쁘던데. 대화를 하며 보니 귀엽더군요
성격도 좋고 귀엽고 빼는 건.......결정적일 때 빼더군요 ........
얼굴을 만져도 가만히 있더군요 다른 매니져는 화장이 번진다. 만지는 거 싫다 하는데 효민이는 가만히 있더군요
피부가 좋아서 그런가 만질 수록 힐링이 됩니다.
단점이라면 살짝 입술이 나온 느낌????????
비상금 50에서 40 남았습니다. 아니구나 경조사비 5만원 냈으니 35만원 정도 남았군요
다 쓰고 또 비상금을 만들어야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