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비타민의 수애는 출근할때마다,,놓치지 않고 보는 지명 아이다,,
언제나 만날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미소와 굳은 마음을 설레이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아이,,
이제는 제법 많은 날들을 만나와서 서로의 눈빛만 보더라도 의사소통이 될 정도니,,ㅎㅎ
내가 말이 많은 날이면,,들어주는 자세를 취하고,,내가 힘이 드는 일이 있어 우울해 있으면,,
언제나 먼저 나서서 이야기를 이끌어주고,,나를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힐링천사 같은 아이 수애,,
물론,,다양한 성격과 풀어가는 능력이 제각기 다른 지명아이들이지만,,
수애랑 있을때면,,얼굴을 본 순간부터 티를 나서는 순간까지 내 입가에 미소는 그대로 보존된다,,
원래는 유흥을 처음 시작하고,,몇년이 지났을때 버렸던 "로진본능" 마져 일으키는 아이라 내게는 위험하기도,,
수애는 외모부터 몸매까지 의학의 힘을 빌린곳이 없이 참으로 이쁘다,,
이렇게 타고난것도 축복이겠지만,,그래서인지 얼굴표정은 상당히 풍부하며,,다양해서 지루할 새가 없다,,
잡티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 깔끔한 비쥬얼의 피부,,손으로 쓸어내릴때의 촉촉한 살결의 감촉까지,,
이래서 수애를 1년이상 보는 지명들도 많다하는데,,지금으로써 나도 그것이 이해가 될수밖에 없다,,
수애와의 달콤한 키스,,나를 사로잡는 수애의 몸짓 하나하나에 오늘 또한,,따스한 분위기에 젖어들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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