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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신림 쪽쪽쪽 업계NF D컵녀 지우

    제휴 업소명
    신림 쪽쪽쪽
    지역
    서울
    1. 와꾸 : 중하-상하, 요가녀 성형전 싱크 나옵니다.

    2. 몸
     - 가슴 : 자연산 D컵, 나이스 합니다. 꼭지도 귀엽습니다. 젖큰년은 젖반응도 좋지요.
     - 피부 : 부드럽고 하얗습니다. 몸 여기저기 상처가 좀 있습니다.
     - 전체 : 키160초반?정도, 균형 나쁘지 않습니다. 허리 들어가 있어서 고양이 자세 시키면 젖덜렁거리는거 골반라인 볼만 합니다.

    3. 마인드
     - NF특유의 긴장 + 본래의 착한 천성과 속깊은 마인드
     - 노력하려는 마인드, 친구가 키방에 다녀서 자기도 이야기 듣고 용돈 좀 벌려고 왔다고 합니다. 다른 알바 많이 해봐서 돈벌기 어렵다는걸 아는지 손님들 돈 쉽게 먹으려 하지 않습니다.
     - 속이 깊은 아이인거 같아 대화가 잘 통합니다.

    4. 플레이
     - 실제 업계 NF라 시키는거 왠만하면 다 합니다. 친구가 키방 오래 일해서 좀 들었다고 하는데 친구가 진도가 쎈 친구였나 봅니다 ㅋㅋㅋ
     - 옵들께서 넉살좀 떨면서 원래 이런거라고 진도빼면 거진 다 받아 줄듯합니다.
     - 남친이랑도 안해봤다는 것들도 이것저것 시켜봤습니다. 이렇게 하는거 맞냐고 하면서 열심히 합니다.


    또 간밤에 외로워져 쪽쪽쪽 출근부를 봤습니다. 면접본 NF D컵 99콘이 첫출근한다고 합니다.
    당장 전화를 걸어 뚱인지 아닌지 캐묻습니다.

    '실장님 D컵이면 뚱이지요? 솔직히 말씀하시죠'
    '아닙니다. 방금 봤는데 베이글 사이즈 입니다. 하나도 안뚱뚱하고 미드만 좋습니다'
    '흠, 아니면 진상부립니다. 예약해 주세욧!'

    티에 들어가 기다리니,

    첫인상은 실망스러운 지우가 들어옵니다. 일단 와꾸가 좀 딸립니다.

    순간 고민합니다. 뺀찌냐 아니냐... 따단딴따단 따따다다다다 딴따단 그래 결심했어!

    V낵에 자신있게 내놓은 가슴골을 보고 1차로 마음이 누그러지고,
    뱃살이 없는걸로 2차 마음이 누그러지고,
    대뜸 허벅지 깊게 손을 넣으면서 나이를 물으니 긴장한듯하면서 웃으며 솔직히 대답하는 모습에
    진행하기로 결정합니다.

    저는 NF인줄 모르는척 대화를 진행해봤습니다.

    '오빠 진상이야 잘할수 있겠니?'
    'ㅎㅎㅎ 무서운데요? ㅎㅎㅎ'

    호구 조사 및 속옷 검사 들어갑니다.
    양호합니다.

    혓바닥 검사 이어집니다. 양호합니다. 혀를 천천히 놀리는게 나쁘지 않습니다.

    '너 혀놀리는게 선수구나?'
    '사실 저 첫 출근이에요'
    '음 그래 나도 처음 키방왔다'
    '진짜요?'
    '구라지'
    '... 전 진짜에요'
    '상관없다, 그냥 남친이다. 아주 끈적한 사이의 남친이다 생각해~ㅎㅎ'
    '처음 본 사람 앞에서 이러고 있으니 창피해요'
    '나는 꼴리는데, 처음 본 사이라'

    이래저래 자웅, 공수를 주고받으며 플레이합니다.
    시원하게 플레이를 마치고

    대화를 이어갑니다.
    대학생인데 알바하면서 공부하기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참 나라 정책이... 젊은 대학생들을 키스방으로 몰아넣고.. 참 좋은거 같습니다.
    사장님들이 알바생들 남자만 뽑아 줬으면ㅋㅋ 여대생은 전부 키방으로ㅋㅋㅋ

    대화나누다 시간이 다되서 나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 즐달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와꾸가 전부가 아니란걸 깨닫게 됩니다ㅋㅋㅋ

    참고로, 홍대점?인가 신촌점인가 오픈하면 그 쪽으로 출근한다고 합니다.

    *요약
    와꾸 하, 가슴 상, 마인드 상, 플레이 상
    - 와꾸 진상 비추
    - NF 풋풋 즐기고 싶고, 가슴 진상 추천
    - 속깊은 아이랑 대화나누고 싶은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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