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염삼 썸싱
아가씨 예명 : 다희
후기좀 몇개 읽고 보러 간 다희
초반 어색함을 이기는게 관건이라던데...
나는 과연...!!
다희 얼굴은
아직 풋풋하고 앳된 얼굴의 소녀의 얼굴이야
그리고 아는 동생이랑 엄청 닮아서 흠칫했어
막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나이가 깡패라고 앳되고 풋풋함이 참 좋았어 ㅋㅋ
다희 몸매는
역시나 나이가 깡패더라
피부가 완전 백옥피부에 잡티하나 만져지니않는 피부결이야
그리고 궁뎅이가 완전 빵빵 탱탱하고
허벅지촉감이 무슨...뭐랄까 손끝에 걸리는게 없어
그냥 딱 옥만지는 그런 촉감이야
별로 신경쓴적 없는데 역시나 어린게 갑이구나 싶더라ㅋㅋ

저 피부 보여??진짜 잡티하나도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더라
촉감은 위에도 쓰긴 썼지만 백번 얘기해서 뭐해
한번 만져보는게 훨씬 와닿을꺼야

쫌더 클로즈업 샷
그리고 쪼금 더 클로즈업 샷까지

암만 땡겨서 찍어봐도 그냥 백옥이야
특히나 궁뎅이 탄력이 완전~~~!!!
이 얘긴 그만하자 얘기해봤자 궁금하면 가서 만져봐 ㅋㅋ
다희 마인드는
사실 이게 좀 걱정이었어
좋다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어색함을 이기지 못하면 좌절한다는....
역시나 들어와서는 뻘쭘뻘쭘하니 있더라
무슨말을 해야되나....하다가 이런 저런 얘기하다보니
생각지도 못한 이상한대서 대화가 통하고 빵빵 터져서
생각했던거보다 초반 어색함과 낯가림을 금방 털어냈어
그 다음부터는 뭐~~그냥 슉슉슉 진행되드라
그리고 반응이 진짜 역대급이었어
그냥 참는거 없이 터져나오는대로 반응을 하는데
나는 밖에가 걱정되던데 얘는 그런거도 없나봐
쉴세없니 터져나오는 반응을 보다가 시간이 끝나버렸어..ㅠㅠ
결론은 다희는 내상줄 언니가 아니었어
하기나름이고 초반 어색함만 극복하면 굿굿이야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 발동동구르는 다희
그러고 나선 시체처럼 궁뎅이만 살랑흔드는 다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