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신천 노블레스
방문일자 : 그저께
아가씨 예명 : 세화
친구와 회 한점하다 스끼다시로 나온 소라?를 보니 급여자생각이나서ㅋㅋㅋ
여기저기 통화버튼을 눌러 겨우 두명 예약을 하고 신천으로 향합니다.
운이 좋았는지 주차장에 자리가 있네요.
여긴 엘리베이터도 있고 좋군요
입장하니 젊고 잘생긴 실장님이 맞이해주십니다.
1패를 당했으나 게으치 않고
친구와 분노의 양치질을 한후 각자의 방을 향했습니다
매니저는 세화,연정 복불복으로 기다려봅니다.
잠시후 똑똑똑하고 매니저가 입장하는데 얼굴이... ㅜㅠ
그러나 실망도 잠시 겉옷을 걸을라하니 잽싸게 받아 옷걸이에
걸어주는 배려심에 포인트를 획득합니다.
잠시후 침대에 누워 이런얘기 저런얘기를 나누는데
대화력도 뛰어나군요. 또다시 포인트획득
대화만할수는 없고ㅋ 자연스레 플레이를 진행해봅니다.
원피스를 내리니 몸매가 꽤나 좋습니다. 3연속 포인트획득.
얼굴에서 까먹은 3점을 전부 만회하는 순간입니다ㅋ
그제서야 이름을 묻습니다. 세화매니저였군요ㅋ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팔뚝살, 허벅지, 어깨아래 등쪽을 차례로 쓰담해보니
피부도 매끄러운게 참 좋습니다. 이제는 좋아지기 시작합니다ㅋ
이제 즐달만이 남았구나~~ 하며 플레이를 이어가는데...
이런 다소 소프트한 친구군요ㅜ
그렇게 끝날시간이 다가오고 0대0으로 결론을 내지못한채 방을 나왔습니다
방을 나서자 친구가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친구의 표정이 썩 좋지 않군요.
친구가 본 매니저는 반응이 없는 친구였나봅니다.
아쉬움이 남은 유부 친구는 모처럼만의 자유를 그렇게 날릴수 없다는듯
다른종목 로드샵으로 향하고
저는 복불복 승리에 만족하고 다음날을 기약하며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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