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연예가중계
아가씨 예명 : 문별
이번 5월 한달은 계속 술만 처묵하며 지냈더니 완전 키방 감을 잃어버린 것 같네요..ㅠㅜ
며칠만에 들어왔더니만 엄청난 이벤트도 있고 해서 겸사겸사 저도 낑겨서 달려봅니다..ㅋ
일단 집에서 젤 가까운 연중을 타켓으로 하니 문별이란 전혀 모르는 언냐가 보입니다..
게다가 어디에도 후기가 없는 미지의 언냐이네요.. 좋았어,, 이 언냐로 도전합니다..^^

오늘은 이쁘장한 여실장님이 맞이해 주네요.. 혹시나 해서 사심있는 맘으로 필드도 뛰시냐고 물어보니
매니져 일은 안한다고 하네요..아쉽네요..ㅋ
문별 언냐를 맞이하기 전에 잠시 기다리며 태블릿으로 캔디크러쉬 사가라는 겜을 하려는데
언냐가 바로 들어오더니 그런 절 보고 자기도 그 겜을 한다며 한판 깨어주겠노라고 하네요..ㅎ
그래서,, 제가 " 오,, 좋아,, 이 판 깨면 내가 바로 나가주고 못깨면 오늘 자긴 나한테 죽었어 " 라고
응수합니다.. 문별 언냐가 열심히 해보지만 결국 못 깹니다..
당연하죠,, 사실 그 판은 매우 어려운 레벨 판이였거든요..ㅋㅋㅋ
그제사 눈을 들어 언냐를 찬찬히 살펴봅니다..
오,, 흰 와이셔츠 하나로 된 바람직한 복장에 늘씬하게 잘 빠진 언냐네요..
일단,, 검증 실사 먼저 나갑니다..ㅋ


보셨죠!?.. 아주 엉덩이가 똭 기가 막히게 잘 익었습니다..
제가 문별 언냐를 보자마자 바로 와이셔츠를 위로 올리고 감춰진 엉덩이를 만지작 거리니깐,,
언냐가 갑자기 희열을 느끼듯이 제게 말하네요..
" 오빠,, 내 엉덩이 끝내주지?.. 완전 탄탄하고 탐스럽게 생기지 않았어?.." 이러네요..
헬스로 다져진 엉덩이와 다리라며 자랑을 하는데,, 전 그녀의 찰진 엉덩이와 다리를 연신 쓰담하며
그녀의 말에 응응 거리며 넋나간 대답을 해줍니다..ㅋ


근데,, 이 언냐,, 티마가 장난 아닙니다.. 그냥 절 가지고 노는 것만 같네요..ㅋ
알고보니 실장도 했었던 언니라 사람 대하는게 아주 남다른 것 같습니다..
또한,, 음악,, 문학에 수학도 잘하고.. 그리고 악기까지 다루는 다재다능한 팔방미인이네요..
역시나,, 그래선지 저랑 말이 잘 통했군요.. 푸하하하..
하지만,, 언냐만 떠들어선 안되겠죠?.. 함께 웃고 떠들어야 좋은 분위기가 연출되는건 당연지사..^^


티마가 훌륭하니 연계되는 피마는 말할 것도 없이 좋습니다..
그냥,, 아주 저의 두툼한 입술을 다 빨아먹을 듯이 겁나게 달려들고 쪽쪽 낼름 낼름 먹어주네요..ㅋ
옆에 붙어서 제 입술과 떨어질려고 하질 않습니다.. 이게 매미키스라 하는가요?..ㅎ
플레이에 들어가니 음탕한 여배우가 농염한 연기를 하는 듯한 아주 끈적한 상황이 연출됩니다..
아흑,, 아흑.. 이게 내 신음인지 언냐의 신음인지..ㅋㅋㅋ
와,, 이 언냐 대체 뭐죠?..
왜 이런 언냐가 후기 하나 없고,, 자칭 조용한 텅텅이라며 우스갯 소리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결론,, 문별 언냐는 지명으로 삼아도 좋고 급달로 언니가 그리울때 봐도 전혀 부담없는
팔색조의 맛을 가진 언냐라 생각됩니다..
문별 언냐와 재밌고 좋은 달림을 한번 해보시길..^^
p.s : 옆동네에 언냐가 노래방에서 열창하는 모습을 올린게 있길래 몰래 훔쳐왔습니다..
어차피 누구나 보는 유튜브에 있는거니 함께 봐도 괜찮겠지요?
어떻게 넣는지 몰라서 주소만 넣어요..ㅋ
https://youtu.be/3jLoHsgDEiw
온리 여탑 !! ^^
참,,, 제일 중요한 말을 빼먹었네요..
문별 언냐는 원래 속옷 후기 사진을 절대 네버 안찍습니다..
제가 행운을 얻어 이번만 특별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허락받은 겁니다..
행여나 저의 후기를 보고 똑같은 요구를 하시게 되면 쓴잔을 드시게 되니
꼭 유의하시길 바래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문별 언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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