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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연신내 스머프
아가씨 예명 : 아성
술먹고 다음날 갑자기 달리고 싶어
연신내 스머프에 전화 했습니다.
실장님이 첫출근이라며 아성이라는 매니저를 추천해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15분전도 기다리니 매니저 입장
개인적인 취향으로
얼굴 중중 몸매 중상 마인드 중중
일단 대화 잘하고 잘웃어주네요
그리고 터치도 어느정도는 잘받아주는데 딱 거기까지만이네요
뭔가 부족했던 느낌 몬가 끝이 끝이 아닌것같은 느낌 첫날이라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재접 의사는 40%정도 시간에 예약이 그매니저 밖에 안된다고 하면 그냥 볼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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