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홍대 레몬플러스
아가씨 예명 : 다빈
어제 (5월31일 밤12시)밤에 강남에서 회식을 마치고 홍대로 향했습니다.
항상 가던 키방이 있는데 늦은 밤에는 매니져가 없어서 레몬플러스로 갔습니다.
처음 가보는 곳인데 위치는 홍대역사거리에서 아주 가까운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실장님한테 전화로 신입 다빈씨를 추천받고 들어갔습니다.
시설은 여느 키방과 비슷합니다. 헌데 룸이 많이 작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작은방에 당황했는데, 좁은 공간에 남녀가 둘이 있으니 친밀감이 높아지는거 같더군요 ㅎㅎ
다빈씨 입장하는데, 외모 괜찮네요.
특히 얼굴이 작습니다. 몸매도 스텐다드 합니다. 군살도 없고.
힙이나 가슴이 확 크진 안습니다. 그래도 제 기준에 아쉬움은 없습니다.
언니가 나이가 어린데 (20살?) 투잡을 뛰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너무 피곤해 합니다. 생기 발랄하고 한 맛은 없습니다.
피곤에 쩔어 있는 모습이 느껴지며...좀 안타까워 보이기도 합니다.
피곤해해서 그런지 플레이는 소극적입니다.
어느정도 탈의도 힘들다고 짜증을 살짝 내네요. ㅎㅎㅎㅎ
저도 무리하게 돌격하고 싶지 않아 피곤한 언니를 쓰담쓰담만 해주고 나왔습니다. ㅎ
외모 - 중상 정도 됩니다.
몸매 - 중상 정도 됩니다.
티마 - 좀 피곤해 보이는게 안쓰럽고,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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