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밀크
오늘 낮에 출근부 보다가 밀크가 새벽4시까지인걸 보고
교감에 전화를 걸어보는데 계속 꺼져 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새벽시간에 예약 가능하냐는
문자를 보내놓고 일을 하고 있었는데 가능하다는
문자에 바로 예약하고 교감 다녀왔습니다
에어컨 공사를 해 이제 티에 에어컨이 생겼네요
안그래도 인기있는 업소인데 한가지 취약점이었던
에어컨까지 구비가 되었으니 더더욱 예압이 쎈
업소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ㅋ
티에서 좀 기다리니 밝은 미소로 인사하며 밀크 들어옵니다
얼굴 - 강아지상 얼굴에 눈이 이쁘네요 싱크고자인 제가
보기에는 서영희의 얼굴이 보이네요 (중상)
몸매 - 이름에서 예상되는 로리한 몸매는 아니고
스탠~약통정도의 몸매네요
최근 살이 많이 쪘다고 오늘부터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하네요 미드는 좀 작네여 (중중)
티마 - 초접임에도 낯을 좀 가리는 저를 잘이끌어주네요
구구콘의 똥꼬 발랄함도 보여주며 대화를
잘 이끌어주네요(상하)
피마 - 키스는 단키 장키 가리지 않고 잘받아주며 키감도
괜찮네요 자꾸 코가 부딛혀서 화장지워진다는
핀잔아닌 핀잔을 듣긴 했지만 ㅋ 공격력은 확인을
못했네요 아쉽 ㅜ.ㅜ 역립시 보이는 반응은
제가 느끼기엔 약간 인위적이란 느낌이
있어 반응이 없어도 자연스러운게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매너와 청결을 지참하신다면 즐달 하시리라
생각되네요(상하)
전체적으로 괜찮은 티,피마로 왜 이벤제외인지 알 수있는
시간이었던거 같네요 제가 보통 새벽에 시간이 되는지라
새벽에 나오는날 다시 보자 했는데
새벽에 또 나올지는 의문이네요 ㅜ.ㅜ 기회가 된다면
재접하고 싶네요
허접한 후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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